안녕하세요, 맛을 찾아다니는 곰돌이C 입니다.
이 글은 100% 내돈내산으로 이루어지는 리뷰입니다.
도용/불펌은 엄중 대응하겠습니다.
지인들과 약속장소를 정하다 보면, 교통이 좋은 위치를 선호하게 되고,
이번엔 신도림역에서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다.
이런저런 맛집을 찾아보기는 했으나, 가장 눈에 띈 곳은 닭갈비였다.
여름이고 덥긴하나, 사진만봐도 꽤 식욕을 자극하는게 있어서 예약하고 방문하였다.
강촌숯불닭갈비 본점
주소
서울 구로구 공원로6나길 35-2
1. 메뉴 구성
- 양념숯불닭갈비 4인분
- 닭목살소금구이 2인분
2. 영업 시간
수~금 : 15:00 ~ 22:50
21:50 라스트 오더
토~일 : 15:00 ~ 22:00
21:00 라스트 오더
월/화요일 휴무
웨이팅이 있고, 반드시 예약하는 것을 추천.
무작정 가서 기다리기에는 숯불구이라 웨이팅이 길다고 볼 수 있다.
3. 종합 평가 요약
총점 : 4.3 (★★★★☆)
먼저, 닭갈비가 매우 신선하다.
양념에 오래재우는 느낌은 아닌거 같은데, 맛이 깊고, 숯불에 구워서 야들야들한 식감이 좋다
숯불구이라고 하면
보통 실내가 덥기 마련인데, 숯불 근처를 제외하곤
대부분 시원했다.
4. 예약 및 주차
주말 점심에 방문했고, 거의 오픈런 수준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근처에 주차가 매우 어려우니,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필자는 도보로 방문함)

비가 엄청 오는날에 방문해서, 사진을 찍었다. 겉보기보다 매장이 꽤 넓다.


정육 부위를 사용하는데, 고기의 신선함이 느껴진다.
양념은 매콤하나, 잘 타지 않는 수준의 점도이다.

첫번째 판은 구워주는데, 두번째 판부터는 본인이 구워야한다.
이를 고려해서 많이 드실분들은 첫판에 많이 주문하는게 좋은 방법이 될듯

가지런히 놓여있는 닭갈비를 보며, 술한잔을 즐기기 좋고,
매콤하지만 맵지 않은 정도의 닭갈비를 맛볼 수 있다.

세세리라고 부르는 닭 목살은 꼬들한 맛이 좋은 부위이다.
양념없이 소금구이만으로도 육질과 고기의 식감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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